>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유진 여주대 특임교수,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위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24 [20:25]
▲ 한유진 여주대 특임교수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교육·복지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 한유진 제공

한유진 여주대 사회복지상담과 특임교수(만 52세)가 23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교육·복지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2003년 노무현 정부 당시 출범하여 이명박 정부에서는 지역발전위원회로 개칭하였다가, 문재인 정부 들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 기관 명칭을 다시 변경하고 조직을 확대하였다.
 
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설치 근거로 하여, 국가 균형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관련 중요정책에 대해 대통령에게 자문을 하는 기구이며, 국가균형발전 기본방향과 관련정책의 조정, 국가균형발전계획, 부문별 발전계획안과 시행계획, 10.7 조원에 달하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의 운용,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 국가혁신융복합단지의 지정․운용 관련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기재부 장관, 교육부 장관, 과기부 장관, 행안부 장관, 문체부 장관, 농식품부 장관, 산업부 장관, 복지부 장관, 환경부 장관, 여가부 장관, 국토부 장관, 해수부 장관, 중기부 장관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표회장인 서울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인 수원시장 등 15명의 당연직 위원과 위원장을 포함하여 19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위촉직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유진 교수는 여주시 천남초, 대신중, 대신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제18대․19대 대선 문재인 대통령 후보 특보, 국회의원 박영선 보좌관, 노무현재단 본부장 등을 거쳐 현재는 여주대에서 사회복지상담과 특임교수를 맡아 교육 및 복지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유진 교수는 “고향 여주양평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할 일이 많아 행복하다”며 “지역 주민여러분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정부 예산도 많이 받아오고, 대학발전, 산학연 활성화 및 지역 간 복지 불균형 해소 등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24 [20:2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에도 ‘블랙아이스’ 주의보...가남 하귀교차로 3중, 4중 추돌 잇따라 / 김영경 기자
‘농민수당 지원조례안’ 만장일치 가결, 남은 과제는? / 송현아 기자
시각장애인들이 마음으로 찍은 사진, 전시회로 결실 / 김영경 기자
[신철희 정치칼럼] 공화주의 정치와 민생 / 신철희
여주시, 출렁다리~세종대교 구간 ‘걷기 좋은 도시’로 개발한다 / 이재춘 기자
한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총선 출마 선언… "새로운 여주 양평 만들겠다" / 송현아 기자
능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제2회 사랑나눔 축제 열어 / 김영경 기자
민주당 지역위, 송년의 밤 행사 열고 ‘총선 승리’ 다짐 / 김영경 기자
“웃음과 선(善)은 계속 전파되는 힘을 가졌다” / 송현아 기자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열려… 연말까지 ‘사랑의 종소리’ 이어간다 / 송현아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