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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현암택시 정양식 기사님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19 [13:07]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19호


언제나 친절하게 손님들을 배려해 주시는 현암택시 정양식 기사님을 추천합니다. 

어느 날 할머니 한 분이 택시를 타려고 걸어오시는데 몸이 불편하신 것 같았습니다. 힘들어 하시는 할머니를 본 기사님은 바로 차에서 내려 할머니를 부축해 안전하게 탑승 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순간 저는 ‘봉사란 이런 것이 구나’ 하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할머니께서 혹여나 미안해 하실까봐 환한 미소를 보이셨던 모습이 아직도 제 마음에 깊게 남아 있습니다. 

정양식 기사님을 비롯해 항상 친절하게 시민의 발이 되어주시는 현암택시 기사님들 한분 한분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이렇게 칭찬합니다. 기사님들 모두 안전운행하세요.

추천 여주시 오학동 최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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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9 [13:0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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