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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오학동 최은옥 씨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19/07/15 [12:07]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18호


여주시민이 목소리를 내어 시민중심으로 여주가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오학동 최은옥 씨를 추천합니다. 

최은옥 씨는 과거 노동운동단체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주위에 이런저런 일들로 고초를 겪고 계신 분들을 상담해주고, 방법을 찾으며 함께 고민해주는 고마운 분입니다. 

단체 간 협동과 협력, 학부모 연대활동에서도 좋은 본보기가 되었던 분입니다. 

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위 독거노인 분들께 반찬봉사로 자식 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내 일 네 일 구별하지 않고 여주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최은옥 씨를 칭찬합니다.   

추천인 : 금사면 전북리 조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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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5 [12:0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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