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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남한강로터리클럽, 선풍기 100대‧삼계탕 1,200인분 후원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1:49]
▲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100대와 삼계탕 1,200인분을 후원했다.    © 여주시노인복지관 제공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회장 이태운)이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은 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이석자)을 방문해 선풍기 100대와 삼계탕 1,200인분을 전달했다.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은 해마다 취약계층에 생활비와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 여주남한강로타리가 선풍기를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 여주시노인복지관 제공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이 후원한 선풍기 100대 중 50대는 무더운 여름 혼자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였다. 나머지 50대는 12일 진행될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에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초복인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신륵사관광지 야외무대에서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이 후원한 삼계탕 1,200인분이 제공된다. 이 자리에서는 여주남한강로타리클럽은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취약계층 후원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운 회장은 “우리 클럽은 지속적으로 여주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해마다 어르신들에게 후원을 하다 보니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있다고 한다. 앞으로 봉사활동을 더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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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1:4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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