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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다문화가정 한국생활 정착 위해 ‘방문교육사업’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10 [15:59]
여주시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 지원을 위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은 센터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방문지도사가 직접 방문하여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어교육은 입국 5년 이하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가 서비스 대상이며, 한국어능력 수준에 따른 단계별 한국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모교육은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결혼이민자가 대상이며 자녀 생애주기별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자녀양육 방법 ▲가족상담 및 정서지원 서비스 ▲한국생활에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자녀생활서비스는 만 3세 ~ 12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와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독서코칭 ▲숙제지도 ▲사회성발달 지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교육 서비스는 각 가정에 주 2회 2시간씩 제공되며 한국어교육과 부모교육은 무료로, 자녀생활서비스는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이 있다.

방문교육서비스는 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해야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86-03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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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15:5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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