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폭염 대응 도로변 살수차량 운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09 [12:54]
▲     © 세종신문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시가지 내 상가가 밀접한 도로 중심으로 살수차량 운행을 시작했다.

여주시는 본격적인 폭염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폭염특보 발효시 살수차량을 활용해 여흥동, 중앙동, 오학동 등 인구밀도가 높은 시가지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가장 더운 한낮시간 대 5~8회에 걸쳐 8월 말까지 살수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로변 살수작업이 진행되면, 도로 노면 변형방지와 교통사고 예방, 미세먼지 제거 등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효과가 있으며, 아스팔트 노면 살수작업을 통해 대기온도를 낮추는 데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여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살수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폭염특보 발효 시 시민들도 한낮 더운시간 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건강관리에 항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09 [12:54]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경기도, 소규모 양돈농가 전량 수매한다 / 세종신문
여주시 추진 ‘농민수당’ 조례안 부결… 농민들 강하게 반발 / 김영경 기자
편백나무 향기 가득한 우리노인전문요양원 / 송현아 기자
‘여주평화의소녀상’ 2700만원 모금, 연내 건립 추진 본격화 / 송현아 기자
[마을탐방] 어르신 건강 프로그램 ‘구양리 행복교실’ / 김영경 기자
민주당 권혁식 당원, ‘농민수당 조례안’ 의장 직권상정 촉구 성명 발표 / 세종신문
“농사는 청년들이 해 볼만 한 일” / 이재춘 기자
제4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농민수당' 쟁점 남긴 채 마무리 / 김영경 기자
“정당논리가 아니라 시민의 입장에서 봐야한다” / 김영경 기자
제1회 여주에코포럼 개회...여주에서 세계 생태·환경문제 종교간 담론 시작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