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산북면,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05 [12:55]
▲     © 세종신문

 

여주시 산북면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면내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13가구를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하고, 나라와 후손을 위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집을 알려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상품리에 거주하고 있는 곽태우 씨는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만들어 직접 부착해 준 여주시 산북면과 국가보훈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05 [12: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지속가능한 생태문명 위한 종교 간 대화, ‘여주에코포럼’ 10월 개최 / 송현아 기자
‘어르신 한 끼 식사’ 사업, ‘공동체 통합형 푸드플랜’으로 가닥 / 송현아·김영경 기자
여주시, 5급 승진대상자 10명 사전의결 / 세종신문
여주역세권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10월 분양 시작 / 송현아 기자
북내면 외룡리 ‘여주천연가스발전소’ 주민 반대 확산 / 세종신문
여강길,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 여주 널리 알리는 계기 마련 / 송현아 기자
여주시, 2020년 주요 정책사업 방향 제시 / 송현아 기자
“조국이 있어야 내가 있다” / 이재춘 기자
[칼럼] ‘한살림 가공산업단지’ 여주에 유치하자 / 세종신문
‘가진 자’들의 사회적 의무 강화되어야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