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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금사면 전북리 여동수 씨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6/25 [14:55]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16호


우리 동네 착한농부 여동수 씨를 추천합니다. 

정성을 다해 논밭을 일구며 사명감을 가지고 농사를 짓고, 지역 봉사활동을 솔선수범하는 분입니다. 
마을행사마다 일찍 나와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여동수 씨를 마을사람들은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있습니다. 

사실 농업인들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열악한 조건에서도 농가 발전에 힘쓰며, 마을 봉사활동으로 베푸는 마음을 실천해나가고 있는 모습이 볼수록 아름다워 금사면 전북리 여동수 씨를 칭찬합니다.
  
추천인 : 윤강선 금사면 전북리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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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5 [14: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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