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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치매안심센터 운영관련 시설 사용 협약식 가져
치매 걱정하지 마세요, 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 곁으로 갑니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6/21 [14:51]
▲     © 세종신문

여주시는 21일 대신면노인복지회관에서 보건소장, 대신면장, 대신면노인분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치매안심센터 치매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신면노인복지회관 일부 시설사용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치매국가책임제와 여주시장(이항진)의 치매걱정 없는 여주만들기의 정책에 따라 주민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북부(대신)치매안심센터와 남부(점동)치매안심센터를 개소 추진 중에 있으며, 우선 대신면노인복지회관에 사무실, 검진실, 교육·상담실, 프로그램실, 쉼터·가족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어 7월 중순에 개소할 예정이다.

또한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전문인력이 배치되어 60세 이상 어르신대상 무료 치매검사와 치매예방교육, 치매환자등록관리, 인지프로그램 운영, 진단검사 등 체계적인 치매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한 다양한 치매인식개선사업으로 치매선도학교, 치매파트너, 여기요(여주에서 기억을 지켜요!) 이동카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비지원 및 조호물품(기저귀, 위생매트 등 4종) 지원, 맞춤형사례관리 등 치매통합관리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주보건소장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며, 지역에서 어느 한 개 기관이나 단체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며 치매환자의 증상 정도에 따라 치매 돌봄 역할이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연계와 협업을 통해 치매환자를 돌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치매관련 문의사항은 여주시치매안심센터(☎887-36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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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1 [14:5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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