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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전 시장, 세무사회 회장선거 출마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6/07 [17:47]
▲ 제31대 한국세무사회 회장 선거 후보들. 왼쪽부터 원경희, 이창규 김상철 후보.     © 한국세무사회 제공

원경희 전 여주시장(조은세무법인 대표세무사)이 한국세무사회 제31대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원 전 시장은 지난달 31일 후보등록을 마친 후 기호 1번을 부여 받았다. 지난 3일에는 3명의 후보 중 가장 먼저 서울 서초동 GS센트럴프라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서 원 후보는 위기에 빠진 한국세무사회를 다시 한 번 일으켜 세우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특히 원 후보는 여주시장의 경험을 내세우면서 국회의원 등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세무사 권익보호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여주가 고향인 원 후보는 여주시장 당선 전 국세청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고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을 3번 역임했다. 

이번 선거에서 원 후보는 장운길 세무사, 고은경 전 여성세무사회 회장과 러닝메이트로 함께 출마한다.

한편, 제31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는 원경희, 이창규, 김상철 후보(기호순)가 등록해 3파전으로 치러지며 세무사회장과 러닝메이트 부회장 2명, 윤리위원장 1명, 감사 2명을 선출한다. 투표방식은 지방세무사회별 순회 투표 방식으로, 6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가 투표를 시작해 25일 부산지방회를 끝으로 마감된다. 최종 개표는 28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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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17:4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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