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항진 여주시장, 새벽을 여는 청소현장 체험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5/10 [12:42]
▲쓰레기 청소체험을 하는 이항진 시장     © 세종신문

▲ 쓰레기 청소체험을 하는 이항진 시장     © 세종신문


지난 10일 새벽 5시, 이항진 여주시장이 환경주무관들과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을 체험하며 여주시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청소체험은 현장 청소근무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는 소통 행정의 행보이다.

체험에 앞서 이 시장은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은 시민행복의 기초라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여주시 오학동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차량에 탑승해 주택가 이면도로 및 원룸밀집 지역 등을 돌면서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운반했다.

이어 환경주무관들과 아침식사를 하며 청소근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매일 새벽 일찍부터 청소하는 환경주무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사무실에서 아무리 현장을 이해하려고 해도 한계가 있다. 오늘 청소현장에서도 현장개선을 위한 공직자의 노력과 시민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하며,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방법, 무단투기 근절 홍보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전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주시는 쓰레기무단투기를 근절시키기 위해 무단투기방지 CCTV, 기동처리반 운영, 도로관찰제 운영 및 시내 곳곳을 무단투기 단속요원이 수시로 단속하고 있으며, 일정구간 시민단체에서 입양하여 정화활동을 실시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10 [12:42]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초현 준설토적치장의 고독한 저항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관사 문제’ 의원들에게 직접 들어보니… MBC 특종 욕망에 여주시민만 망신살 / 세종신문
“여주는 여주답게, 양평은 양평답게” / 이재춘 기자
여주시, 장애인 이동 제약 많아...도시기반시설 개선 갈길 멀어 / 김영경 기자
민주당 지역위, ‘보 해체’ 관련 토론회 제안… 반대 추진위, “소모적 논쟁 우려된다” 부정적 입장 / 송현아 기자
[특별시론] 답답한 일본, 설레는 한국 / 세종신문
강천면 도전리 ‘장수폭포’를 아시나요 / 이재춘 기자
감정적 대응 넘어서야 ‘극일’이 가능하다 / 세종신문
여주시 조직개편,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 / 송현아 기자
이항진 시장, 산북면 송현리에서 소통투어 시즌2 시작 / 김영경 기자
2019년 이·통장연찬회, "참여하는 리더십으로 여주발전의 중심이 되자"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