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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주 청년 창업 상인 7호점, 8호점 개소
여주 청년 창업 상인 인증 현판식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5/09 [13:46]
▲ 청년 창업 7호점    © 세종신문

▲ 청년 창업 8호점    © 세종신문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청년 창업 상인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여주 관내(창동 및 홍문동)에서 청년 2019년 여주 청년 창업상인 7, 8호점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최진오 경제개발국장 등 여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 창업 상인 인증 현판을 증정하고 창업 청년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여주 청년 창업 상인 7호점 “스마일찹쌀꽈배기”는 청년 상인의 노하우를 담은 즉석 찹쌀 꽈배기를 이용하여 창업을 하였고, 8호점 “섭스시”는  유명초밥집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청년 상인이 여주쌀과 여주 도자기를 활용한 여주 최고의 스시집을 표방해 창업했다.

금년 선발된 창업 대상자들은 창업과 동시에 창업 교육, 창업 컨설팅을 제공 받으며, 창업청년 1인당 연간 1,290만원 내로 창업 지원 자금(점포 개선비용, 창업 컨설팅 등)을 지원 받게 된다.

한편,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 사업인원  12명 중 현재까지 7명이 창업하였으며, 2명은 창업 준비, 3명은 선발 중에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들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추진 할 예정이며, 창업하고자 하는 만 18세~39세 이하의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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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3:4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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