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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금사면 윤태록 씨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5/03 [16:10]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10호


농사일이 많이 바쁘신데도 금사면 행사, 동네일, 파평윤씨 종중 일까지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계시는 금사면 전 참외축제위원장 윤태록 씨를 추천합니다.

윤태록 씨는 대량의 농사일을 하시면서도 항상 면정 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십니다. 단체장을 역임하시면서 특히 금사면 참외축제 및 기타 여러 행사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때로는 마을 주민들과 직원간 잘 풀리지 않는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농사를 짓고 계시는 지금도 이장 및 단체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늘 연결고리 역할을 잘 해주시는 덕분에 금사면 직원들이 수월하게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윤태록 씨는 금사면에 없어서는 안 될 인정 많고 좋은 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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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3 [16:1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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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님들~ 고통분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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