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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열린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5/08 [13:54]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7월 6일 국내 최정상 뮤지컬 스타 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선보인다. 
 
<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여주시민들에게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의 목소리와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선사하여 뮤지컬 전용 공연장 못지않은 감동을 선물하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지난해 컨디션 난조로 인하여 아쉽게 무대에 서지 못해 다시 여주시민들을 만나러 오겠다고 약속했던 카이와 가창력, 연기력 모두를 갖춘 뮤지컬 스타 이지훈, 어떤 역할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뮤지컬 배우 리사가 이번 무대의 주인공이다. 
 
1996년 가수로 데뷔하여 소녀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이지훈은 연기자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의 폭을 넓혀, 뮤지컬 ‘엑스 칼리버’, ‘엘리자벳’, ‘안나 카레니나’, ‘위키드’ 등에 출연하였다. 데뷔한지 20년이 넘었지만 변함없이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스타이다. 
 
2016년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 카이는 성악을 전공한 팝페라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이다. 2008년 디지털 싱글 '미완'을 시작으로 다수의 싱글 앨범과 2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더 라스트 키스’, ‘프랑켄슈타인’, ‘팬텀’ 등의 대작에서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훤칠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니는 그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7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인기를 입증하였다. 

2003년 가수로 데뷔한 리사는 뮤지컬 ‘킹 아더’, ‘바넘 : 위대한 쇼맨’, ‘록키호러쇼’, ‘더 라스트 키스’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였다. 출연하는 작품 마다 찰떡같이 어울려 뮤지컬 팬들에겐 믿고 보는 배우로, 처음 보는 관객들에게는 팬이 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매력과 특색 있는 음색, 폭발하는 가창력을 지닌 뮤지컬 배우이다.   
 
관객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으로 뮤지컬 제작진들에게도 사랑 받는 세 배우 이지훈, 카이, 리사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Someone Like You’, ‘지금 이 순간’, 더 라스트 키스 중 ‘내일로 가는 계단’, 엘리자벳 중 ‘나는 나만의 것’, 모차르트 중 ‘나는 나는 음악’ 등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가요, 팝송 등 다양한 곡들과 10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함께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로 여름 저녁 세종국악당을 감동과 환희로 물들일 것이다. 
 
이번 <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7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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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8 [13:5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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