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장애인복지관, 2019년 ‘사월의 어느 날’ 예술작품 전시회 진행
16일 한강문화관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축하공연 진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5/07 [12:50]
▲ '사월의 어느 날' 행사에 참석자들    © 세종신문
여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희)은 지난 4월 16일 강천보 한강문화관에서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 작품전시회인 제6회 ‘사월의 어느 날’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 하고 참여자들에게 작가로써의 긍지와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고자 2014년부터 매년 4월에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전시회는 캘리그라피 1점, 수채화 34점, 서예 6점 (총41점)이 전시되었고 5월 10일(목) 까지 황학산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전시된다. 전시회는 5월 13일(월)부터 17일까지 여주시교육지원청 내 카페 ‘미려’에서 마무리된다. 
 
이날 전시회 기념식은 장애인 전문 예술단으로 성장하고 있는 ‘빛소리 중창단’의 축하공연과 작품을 출품한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작품 중 김춘례 작가의 ‘어린이놀이터’가 있는데, 그려져 있는 토끼를 기념품으로 제작하여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였다.
 
김은희 관장은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성인장애인들에게 문화예술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작품 완성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시켜 예술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매김 하는 ‘사월의 어느 날’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07 [12:50]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건물주님들~ 고통분담 합시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 축구종합센터 유치 아쉽게도 실패 / 김영경 기자
“인도차이나는 기회의 땅이다”… 가남 은아목장 낙농기술 베트남 진출 / 김영경 기자
“여주에서 가죽공예로 새 인생 시작했다” / 이재춘 기자
“참여한 마을이 모두 선정됐으면 좋겠다” / 김영경 기자
여주시, 정책특별보좌관에 조종화 전 여주 부군수 위촉 / 세종신문
31회 여주도자기축제 폐막… 총 30만 명 다녀가 / 송현아 기자
축구협회,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발표 연기 "추가 검토 후 선정" / 김영경 기자
시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재정투자는 ‘적자’가 아니다 / 세종신문
장풍리 골재공장, 도시계획 재심의 결과 부결...불허 통보 예정 / 김영경 기자
세종대왕 탄신 622돌, 숭모제전 등 다양한 행사 열려 / 이재춘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