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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금사면 이용혁 주무관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19/04/29 [16:51]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09호



다양한 마을살이를 통해 주민이 행복하고, 주민들로 인해 자신이 더 행복하다는 금사면 이용혁 주무관을 추천합니다. 

민원인들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용혁 주무관은 주민을 직접 만나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주민들 뒤에서는 자원봉사까지 조용히 하고 있는 성품 좋은 공무원입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제각각 다양한 주민이 마을이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따뜻하게 정을 나누는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이용혁 주무관. 그래서 자신이 임하는 마을활동이 늘 즐겁다고 말합니다. 

주민들 사이에서 좋은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마을 사람들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행정의 자리에서 마을을 고민하는 고마운 이용혁 주무관을 추천합니다.
 
추천인 : 지병주 금사면 자원봉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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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9 [16:5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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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님들~ 고통분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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