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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희망1004지킴이 역량강화 교육 및 캠페인 실시
복지사각지대 인적안전망 구성,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19 [12:48]
▲     © 세종신문



여주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영)는 지난 18일,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1004 지킴이) 위촉장 전달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인적안전망에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 시민이다.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위험감지, 복지욕구파악, 제도안내와 가구방문을 통한 안부확인, 말벗 등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계기관에 신고/협조를 해야 하는 제도이다. 

이날 참여한 희망1004 지킴이들에게 노인우울 및 자살예방과 관련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고 교육 후엔 중앙동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서비스 안내, 나눔참여  활성화를 위한 거리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소외된 이웃발굴을 위해 참여해 주신 희망1004 지킴이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고 지켜주는 따뜻하고 행복한 중앙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은 현재 약 85여명의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이 활동 중이며 년내에 100여명을 목표로 수시모집 중이다. 일상생활 속 소외된 이웃 및 위기가구 발굴에 관심있는 지역주민들은 중앙동 맞춤형 복지로 문의(☎887-3442~4)하면 ‘희망1004 지킴이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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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9 [12:4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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