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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예가’ 윤해옥․박동우 씨, 5년째 대신고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15 [13:27]

대신면은 지난 4월 11일 면사무소에서 대신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성적우수 및 모범 학생 6명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사업가 윤해옥 씨와 박동우 씨(업체명 만예가)가 지원한 것으로, 5년 전 성실하고 착한 대신고 학생을 만난 데로부터 인연이 닿아 올해까지 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대신면 관내에 거주하며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생 6명을 추천을 받아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윤해옥·박동우 씨는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큰 꿈을 갖고 힘차게 나아가게하기 위해 장학금 후원을 시작했었다.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꿈을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손기성 대신면장은 “관내 지역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관심과 성원이 학생들의 미래의 사회에 큰 영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학생들은 힘들지만 학생신분에 맞게 열심히 공부해서 여주시를 이끌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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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3:2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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