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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금사면 지병주 자원봉사센터장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11 [14:35]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08호



처음 금사면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던 때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일을 묵묵히 해왔고, 현재 자원봉사센터를 활발하게 이끌고 계신 지병주 센터장님을 추천합니다. 

지병주 센터장님은 어려운 이웃들을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금사참외축제에서 회원들과 함께 도넛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등 새로운 봉사활동을 시도했습니다. 오는 4월26일부터 3일 동안은 미술전공 단국대 학생들과 마을주민, 초중고 학생들과 함께 하호리 담벼락을 새롭게 장식할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금사면을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더 많은 주민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함께 땀 흘리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가고 있는 지병주 자원봉사센터장님을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칭찬이 계속되어 더 밝은 여주가 되길 바랍니다. 

추천인 : 금사면 류승호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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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4:35]  최종편집: ⓒ 세종신문
 
아톰 19/04/12 [12:50] 수정 삭제  
  자원봉사는스스로.참가하고.그누구에게도사랑과봉사하는정신입니다. 옆에서지켜보는.지센터장이야말로.솔선수범하는모습자랑스럽습니다. 늘~열심히봉사하는모습.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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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고향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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