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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베스트요양병원,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 진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11 [14:18]
▲ 여주베스트요양병원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장바구니 500개를 제작해 배포했다.     © 여주시 제공

여주시는 동네사랑방으로 지정된 여주베스트요양병원(원장 안경록, 김대환)이 지난 9일 능서면 레포츠공원에서 열린 제5회 건강한마당 축제에 참여해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장바구니)을 500개 제작해 배포했다.
 
앞서 여주시가 지난 2월 관내 2,787개소 기관 및 업소 등을 동네사랑방으로 지정해 자체 홍보물 제작 시 어려운 이웃 발굴 홍보를 병행해줄 것을 요청한데 따라, 여주베스트요양병원에서는 이번 제5회 건강한마당 홍보물 제작 시 이를 적극 반영해 홍보를 펼쳤다. 
 
유세균 여주베스트요양병원 대외협력실장은 “이번 자체 홍보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져 따뜻한 여주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27일부터 열리는 제31회 도자기 축제기간동안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깊은 관심과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있는 어려운 이웃을 보다 적극 발굴하여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네사랑방은 주민의 접근성이 높고 정보교환이 활발한 곳으로 현재 여주시에는 275개의 미용실과 2,026개의 일반음식점, 47개의 약국, 117개의 병․의원, 322개의 경로당(마을회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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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14:1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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