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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어르신 후원 소식 이어져 지역사회 훈훈~♡
 
이진규 시민기자   기사입력  2019/04/10 [16:15]
장기 요양을 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 및 후원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사마리안재가장기요양센터에 따르면, 여주시 홍문동에 위치한 ‘우리한의원’이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해 한약을 후원하고 있다. 매월 2명의 어르신을 직접 진맥한 후 한약을 지어드린다고. 

한약 후원을 받은 어르신들은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느낌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여주시 상거동에 위치한 ‘달인칼국수삼겹살’에서는 매월 4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있다. 

요양사의 도움을 받아야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들에게 한 끼의 외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다. 식사대접을 받기 위해 길을 나선 어르신들은 나들이 가는 설렘까지 선물해 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올해부터 어르신들을 후원하고 있는 우리한의원과 달인칼국수삼겹살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오히려 고맙다는 입장이다.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답고 넉넉한 마음의 향기가 여주에 더욱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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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16:1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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