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천섬에서 '동네방네 영화관' 진행… 영화 '극한직업' 상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08 [15:52]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4월 13일 토요일 여주 강천섬에서 찾아가는 '동네방네 영화관'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상영 전 오후 5시 30분부터 ‘전통문양 한지등 만들기’ 등 사전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후 7시부터 누적관객 1천4백만의 흥행영화 ‘극한직업’을 상영해 강천섬을 찾는 시민들이 목련꽃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천
“동네방네 영화관”은 2018년부터 소외계층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문화취약계층에게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며,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컨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존 영화관과 달리 야외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함께 자유롭게 앉아 각자 챙겨온 간식을 즐기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개인 돗자리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누리집(http://www.yjcf.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81-9683)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08 [15:52]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초현 준설토적치장의 고독한 저항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①] 자기소개, 어떻게 대답하세요? / 세종신문
경기도가 주목한 주록리 ‘노인공동생활’, 정책으로 실현되나 / 김영경 기자
경기도 시장‧군수 모여 ‘버스 대책’ 논의 / 송현아 기자
“여주의 가치에 생각과 눈을 고정했다” / 이재춘 기자
“준설토적치장, 최소한 농사는 지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이재춘 기자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개최… 유명숙 여주시지회장 등 수상 / 송현아 기자
대한민국은 우리 모두의 조국이다 / 세종신문
원경희 전 시장, 세무사회 회장선거 출마 / 송현아 기자
이항진 시장, 멱곡1통에서 소통투어 마무리… 7월부터 시즌2 이어가기로 / 김영경 기자
여주공공산후조리원, 13일 개원… 감염예방시설 병원 수준으로 완비 / 송현아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