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항진 여주시장, 기업현장 방문 소통행정 펼쳐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08 [14:23]
▲ 이항진 시장이 능서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주)미력을 방문했다.     © 여주시 제공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공무원들이 기업 투자를 가로막고 있는 각종 규제와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5일 능서면 신지리 소재 발아 현미를 제조하는 농업회사법인 ㈜미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의 기업 방문은 지난해부터 ㈜화요, 세진식품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각종 자금 지원사업 홍보와 인허가 관련 애로사항에 적극 대처하여 기업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 미력의 임용화 대표를 만나 기업현황, 애로 및 건의사항 을 청취하고 공장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미력 대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시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며,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기술 지원과 노후설비에 대한 지원 등 실질적으로 기업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앞으로도 시는 적극적인 규제 개혁과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팀, 규제인구팀 등 합동으로 찾아가는 기업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미력은 능서면 신지리 771-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2,722㎡, 공장건축물 2,459.23㎡ 규모의 공장을 건립하여 가동중이며, 발아현미 등 쌀 관련 100여종의 가공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특허청으로부터 6건의 특허, 30건의 상표등록을 했으며, 각종인증 기관에서 우수식품에 대한 인증을 득한 농산물 가공 전문 기업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08 [14:23]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초현 준설토적치장의 고독한 저항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①] 자기소개, 어떻게 대답하세요? / 세종신문
[사설] 이상한 준설토적치장 복구공사, 여주시는 잘못 인정해야 / 세종신문
“준설토적치장, 최소한 농사는 지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이재춘 기자
이항진 시장, 점동면 처리 '여주음식물자원화센터' 이전 의사 밝혀 / 김영경 기자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개최… 유명숙 여주시지회장 등 수상 / 송현아 기자
창작 판소리로 들어보는 여주 ‘마암전설’ / 송현아 기자
대한민국은 우리 모두의 조국이다 / 세종신문
“갈 수 없는 세상을 드론으로 본다” / 김영경 기자
이항진 시장, 멱곡1통에서 소통투어 마무리… 7월부터 시즌2 이어가기로 / 김영경 기자
여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작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