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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함께 읽어요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08 [10:50]
▲ 조남주 / 민음사 / 2016     


우리 사회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김지영 씨의 평범한 일상을 통하여 사회에서 여성이 받은 크고 작은 차별과 한계, 여성 혐오를 담담하게 그립니다. 시대가 변하고 여성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여성들의 삶이 좋아진 것 같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불합리함이 존재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자꾸만 김지영 씨가 진짜 어디선가 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의 여자 친구들, 선후배들, 그리고 저의 모습과도 많이 닮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에게는 지원이보다 다섯 살 많은 딸이 있습니다. 딸은 커서 우주비행사와 과학자와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딸이 살아갈 세상은 제가 살아온 세상보다 더 나은 곳이 되어야 하고 될 거라 믿고, 그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딸들이 더 크고 , 높고. 많은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도서연구회 여주지회 홍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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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0:5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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