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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청년 창업 상인 인증 2차 현판식 개최
여주시,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청년 창업 친화 도시로 발돋움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0:41]
올해 1월 초 두 곳 1차 현판식 진행된 데 이어 새로 창업한 세 곳 추가 인증
오는 22일까지 창업 희망 청년 3명 추가 모집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창업할 경우 1인당 연간 1290만원 창업 자금 지원

▲ 여주 농산물을 매입하여 직거래 하는 청년 창업상인 3호점 ‘여주 농부사랑’     ©여주시 제공

▲  여주 특산물인 땅콩을 볶아 파는 청년 창업상인 5호점 ‘오성농원’   © 여주시 제공

▲  컵 회수기를 제작·유통·판매하는 청년 창업상인 6호점 ‘오버 더 컵스’  © 여주시 제공

 

여주시는 지난 5일 창동 먹자골목과 한글시장 일원에서 청년 창업상인 3호점, 5호점, 6호점의 여주 청년 창업상인 2차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여주시 지역경제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주 청년 창업상인 인증 현판을 증정하고 창업 청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현판식은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해 9월에 선발된 청년 창업 대상자 5명이 1개월간 창업 컨설팅 교육을 수료하고 올해 1월 1호점(삼일식당), 2호점(마음빚기도예공방)이 창업한 데 이어 세 곳이 추가로 창업함에 따라 이뤄지게 되었다. 

여주 청년 창업 상인 3호점 ‘여주 농부 사랑’은 여주 농산물을 매입하여 판매하는 직거래 시스템으로 창업을 하였고, 5호점 ‘오성농원’은 여주 특산물인 땅콩을 볶아 파는 명소로, 6호점 ‘오버 더 컵스’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는 컵 회수기를 제작·유통·판매 할 예정이다.

청년 대표들은 “청년들은 자본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이 많은데, 여주시의 청년 창업지원 사업을 지원을 통해 창업초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여주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을 시작한 청년 대표들 격려하며, “청년과 함께 비상하는 청년 창업 친화도시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9년 4월에 1차로 4명의 예비 창업 청년을 선발한 데 이어, 오는 22일까지 여주시 거주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 의 창업 희망 청년 3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여주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창업하는 경우 창업 청년 1인당 연간 1,290만원 내로 창업 컨설팅, 점포 개선비용, 점포 임대료 등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접수는 여주시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teo86@korea.kr)로 제출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지역경제과(031-887-20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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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8 [10:4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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