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0회 산북면민의 날 기념식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4/04 [12:45]
▲     © 세종신문



지난 1일, 산북면(산북면장 문명기)은 유관 기관단체장, 노인회장, 이장, 새마을지도자(남, 여), 주민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산북면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산북면이 금사면 산북출장소에서 분리되어 산북면으로 정식 승격된 날(1989년)이며 산북면과 마을주민들은 해마다 4월 1일에 기념식을 열어 자축해오고 있다.

이번 제30회 산북면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송현리 김영림 이장(여주시장 표창), 용담리 김승구 새마을지도자(여주시장 표창), 명품리 박숙이 새마을 부녀회장(여주시장 표창), 안정남 노인일자리 반장(여주시장 표창), 홍숙자 산북적십자봉사회 회장(정병국 국회의원 표창), 양송분 전 생활개선회장(정병국 국회의원 표창), 양윤자 산북노인회 사무장(여주시의회 의장표창)이 산북면을 위해 애쓰고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또한 이항진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여주시의회의장, 여주시의회 의원, 경기도의원이 산북면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문명기 산북면장은 “항상 산북면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화합 속에 언제나 살기 좋은 산북면이 되길 바란다.”며 기념사를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04 [12: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통·초현 준설토적치장의 고독한 저항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①] 자기소개, 어떻게 대답하세요? / 세종신문
[사설] 이상한 준설토적치장 복구공사, 여주시는 잘못 인정해야 / 세종신문
“준설토적치장, 최소한 농사는 지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이재춘 기자
이항진 시장, 점동면 처리 '여주음식물자원화센터' 이전 의사 밝혀 / 김영경 기자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개최… 유명숙 여주시지회장 등 수상 / 송현아 기자
창작 판소리로 들어보는 여주 ‘마암전설’ / 송현아 기자
대한민국은 우리 모두의 조국이다 / 세종신문
“갈 수 없는 세상을 드론으로 본다” / 김영경 기자
이항진 시장, 멱곡1통에서 소통투어 마무리… 7월부터 시즌2 이어가기로 / 김영경 기자
여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작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