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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 창립전 ‘아티스트, 여주에서 ‘꽃’ 피우다’ 열려
 
이재춘 기자   기사입력  2019/04/03 [13:36]
▲ 여주보 홍보관에서 진행되는 여주아티스트리마켓 창립전     © 세종신문


여주의 예술인들이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 창립 2주년을 맞아 여주보 홍보관에서 작품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아티스트, 여주에서 ‘꽃’ 피우다’라는 이름으로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 참가 공예인 14명이 그림, 유기, 도자기, 공예 등으로 참가하고 있다.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은 2017년 5월에 ‘셀러’라고 부르는 작가 여섯 명이 신륵사 도자세상에서 처음 장을 열며 시작되었다. 매주 셋째 주 토용일과 일요일에 장이 열리는데 지금은 5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고 올해로 2주년을 맞이한다.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을 2년 동안 이끌어오고 있는 한연옥 작가는 “아티스트프리마켓 2주년을 맞아 여주의 공예가들이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고 하며 “여주에 사는 예술가들이 여주에서 예술활동을 하며 지역과 공감하기 위해 전시회를 열었는데 기회가 주어지면 계속할 계획이다”고 하였다.

한편 여주아티스트프리마켓 창립전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고 전시기간에는 전시되는 모든 작품을 할인 가격으로 살 수 있다.

▲ 홍보관 1층 전시관     © 세종신문

▲ 이필란 작가의 작품     © 세종신문

▲ 박춘수 작가의 작품     © 세종신문

▲ 한연옥 작가의 작품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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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3 [13:3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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