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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김봉자 흥천면 맞춤형복지팀장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19/03/22 [13:55]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05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그들의 손발이 되어 주시는 김봉자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김봉자 팀장님이 금사면에 계실 때가 생각 납니다. 김 팀장님은 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아내는 분입니다. 마을 부녀회에 수익금이 생기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을 마련하도록 연결해 주는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 팀장님은 마을 여성단체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반찬봉사, 벽화사업 등 봉사활동에도 발 벗고 나서시고, 각종 사업의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내시고, 주말에도 나와 일하시는 열정적인 분입니다. 김 팀장님 덕분에 민과 관이 하나로 뭉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여주시 공직자들이 모두 김봉자 팀장님처럼 일한다면 정말 존경받지 않을까 생각되어 이렇게 칭찬합니다.

추천인 :  장인희 전) 소비자교육중앙회 여주시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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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2 [13: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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