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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쌀산업 특구 여주시 첫 모내기 실시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14:37]
▲ 여주시 첫 모내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 김영경 기자 

‘대한민국 유일의 쌀 산업특구’ 여주시가 3월 15일  2019년도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박일영)은 이번 행사를 주관했고 이항진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여주시의회의장, 김규창·유병국경기도의회의원, 여주시의회의원들, 이성남 NH농협 여주시지부장, 김지현 가남농협 조합장, 이병길 여주농협 조합장 당선인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우만동 24번지 홍기완 농가(2,500㎡)에서 진행된 모내기에사용된 품종은 극조생종인 진부올벼로 7월초 약 1,200kg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모내기 시연을 마친 이항진 여주시장은“여주에서 임금님께 진상하던 여주 쌀 생산의 명성을 잇는 의미 있는 모내기 행사라고 생각 한다”고 전하며, “여주시는 결실을 맺는 모내기만 한다. 이것이 여주농업의 힘이고 여주의 힘이다”라고 덧붙였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박일영 대표이사는 “여주쌀은 작년 전국 판매량 1등을 했다. 품질 향상을 통해 농가 수입을 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에서는 2014년부터 명품 여주 쌀 재배단지 조성사업 1,000ha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세척 여주쌀을 공개하기도 했다.

▲  이앙기로 모내기하는 이항진 시장    © 김영경 기자

▲ 모내기 행사때 공개된 여주 세척쌀      © 김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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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4:3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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