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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119 구급대원, 응급처치로 생명 구해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3/01 [10:28]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 119구급대원인 정성기 소방교(사진 오른쪽), 김상욱 소방사(사진 왼쪽)가 심정지로 쓰러진 A씨(여, 40세)의 귀중한 생명을 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11시 49분경 여주시 상동 인근 주택에서 친구와 대화 중 ‘쿵’하고 쓰러졌다는 다급한 신고가 119종합상황실에 접수 되었다. 현장에 출동한 정성기·김상욱 구급대원은 도착 즉시 의식, 호흡, 맥박이 없는 환자의 상태를 확인 후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가슴압박과 제세동을 약5분 동안 실시한 결과 기적적으로 심박동이 돌아오게 했다. A씨는 환자는 현재 원주 소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정성기 구급대원은 “가끔씩 구급대원들의 간절함이 전달되어 다시 심장을 뛰게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여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는 구급대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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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1 [10:2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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