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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에 울러퍼진 독립만세
가남읍 3.1절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 진행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19/03/01 [23:30]
▲ 3.1절 100주년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가남읍 행복복지센터 주차장     © 김영경 기자

지난 2월 28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3.1절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가남읍 태극기 달기 운동’이 가남읍 새마을협의회 주최로 진행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의장과 여주시의원들, 백종덕 더불어민주당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장, 김선교 자유한국당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참여했고 가남읍에서는 남신우 가남읍장, 이홍균 가남읍이장협의회 회장, 김지현 가남농협 조합장, 장영훈 새마을 지도자회 회장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제일고등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 삼창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터미널 앞 원형교차로를 지나 다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로 돌아오는 984m 거리를 행진하면서 만세운동을 재현하였다. 
 
이날 독립선언서 낭독은 가남읍 각계 대표 6인(가남읍광역새마을지도자 서영범, 가남읍새마을부녀회 김서영, 제일고등학교 학생회장 박주영, 제일고등학교 부학생회장 한승재, 가남초등학교 이기서 학생, 가남읍 대신3리 신동준 이장)이 참여했고 만세운동을 재현하면서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은 가남읍 상가에 태극기를 걸어주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장영훈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오늘의 우리가 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면서 “참여하신 여러분이 주인공이다. 우리모두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나가자”고 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3.1절 및 임시정부 100주년인 오늘 민족 자존을 드높이는 날이다. 가남 곳곳에 태극기 물결이 가득차고 읍민이 하나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개회사를 하는 장영훈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    © 김영경 기자

▲ 이날 참여자들은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가남읍네를 행진했다.     ©  김영경 기자

▲ 가남읍네를 돌며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는 참가자들     © 김영경 기자

▲ 가남읍네를 행진하는 참여자들     © 김영경 기자

▲ 주최자인 가남읍 새마을 협의회 회원과 이항진 시장이 만세를 부르고 있다.   © 김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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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1 [23:3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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