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 여민동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4) 정귀영 여주시 영화인협회장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19/02/25 [13:13]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04호


영화에 대한 집념이 강하고 여주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예총스타 정귀영 영화인협회장님을 추천합니다. 

정귀영 회장님은 경로당, 노인복지관,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 상영과 재미있는 토크쇼로 어르신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계십니다. 때때로 경로잔치에 찾아가 매직쇼를 진행하면서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행복을 선사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계십니다. 

여주시 흥천면 출신으로 개그맨 30년, 현재 ‘전국축제의 달인’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 하고 계시는 정귀영 님의 입담으로 축제장은 언제나 웃음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 국민이 행복해질 때까지 최선을 다해 축제장에 서있겠다는 정귀영 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인 : 홍문동 김준기 사진 강사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25 [13:13]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건물주님들~ 고통분담 합시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인도차이나는 기회의 땅이다”… 가남 은아목장 낙농기술 베트남 진출 / 김영경 기자
“여주에서 가죽공예로 새 인생 시작했다” / 이재춘 기자
“참여한 마을이 모두 선정됐으면 좋겠다” / 김영경 기자
여주시, 축구종합센터 유치 아쉽게도 실패 / 김영경 기자
[동행 취재] 지역현안, ‘배움’으로 길 찾는다① ‘물’과 ‘문화유적’ / 이재춘 기자
흥천 상백리 청보리축제 내달 6일부터 열려 / 김영경 기자
[동행 취재] 지역현안, ‘배움’으로 길 찾는다② ‘폐기물 처리’와 ‘고령화’ / 이재춘 기자
여주금사참외축제, 오는 31일 개막 / 김영경 기자
31회 여주도자기축제 폐막… 총 30만 명 다녀가 / 송현아 기자
시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재정투자는 ‘적자’가 아니다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