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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물관, 3.1운동 100주년 특별기획전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2/21 [20:12]

여주박물관에서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기획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다’를 2019년 3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여주지역의 3·1운동을 알리기 위해 준비된 이번 특별전은 총 4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3·1운동의 전개와 결과를 개략적으로 살펴보고, 2부에서는 여주지역 3·1운동을 지도와 연표로 정리하여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3부에서는 여주 3·1운동을 주도했던 인물들을 소개한다. 4부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약한 조성환·엄항섭 등 여주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행적에 대해 살펴본다. 

이번 특별기획전에서는 여주의 3·1운동과 관련된 유물 50여점이 전시된다. 대표적인 유물로는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이 직접 사용했던 <기미독립선언서> 복제품을 비롯하여 <고종장례사진첩>, <일제감시대상 인물카드>, 독립유공자에게 수여된 <훈장증> 등이 있다.

전시 기간에는 순국선열들에게 감사의 말씀 적어보기, 태극기 탁본 찍기, 포토존 등 전시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이 함께 진행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여주박물관 황마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볼 수 있으며, 전시연계 체험은 여마관 1층 로비전시홀에서 운영된다. 개막식은 3월 1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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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1 [20:1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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