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대리영농조합법인‧세종발효식품협동조합, 신규마을기업 선정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2/15 [12:55]
▲ 이항진 시장의 연대리영농조합법인 방문 기념사진     © 여주시

여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정심사에서 관내 마을기업 2개소(연대리영농조합법인, 세종발효식품협동조합)가 신규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지역자원(농산물, 향토 등)을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 공동체 이익창출을 실현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이번 심사에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연대리영농조합법인(이무권 대표)과 세종발효식품협동조합(김광원 대표)으로, 두 기업 모두 공동체성과 사업성을 고루 갖추었기 때문에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 세종발효식품협동조합     © 여주시

해당 기업은 마을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소득 및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바,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된다. 이번 신규마을기업 선정으로  각각 금년도 사업비로 5천만원을 지원 받게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공동체성에 기반을 두고 마을의 인적 물적·자원을 활용한 마을들이 경제활동을 통해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을기업 육성·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는 14개소의 마을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신규마을기업 신청은 매년 11월 중 시․도 공모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마을로 선정되면 2년에 걸쳐(1차년도 5천만원, 2차년도 3천만원) 총 8천만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마을기업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6월 추가 모집이 있을 예정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여주시 지역경제과(887-2287)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15 [12:5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표 쌀산업 특구 여주시 첫 모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 반려동물테마파크, 7월 착공 예정 / 김영경기자
“여주는 도자기의 땅이다” / 이재춘 기자
경기도, 여주시 포함 6개 시·군에 지역균형발전 지원금 4123억 투자 / 송현아 기자
여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본격화… 길거리 서명·모금운동 시작 / 김영경 기자
“인간이 가진 최고의 가치인 봉사가 확산되길 바란다” / 세종신문
여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2차 심사 통과 / 김영경 기자
미군헬기 이·착륙 및 사격훈련 진행… 점동면 도리 주민들 총소리에 경악 / 이재춘 기자
80명에서 400명으로… 구세군여주나눔의집,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 송현아 기자
김선교 전 양평군수, 출판기념회 개최 / 김영경 기자
점동면 농가 쓰레기 소각 중 산불로 번져… 소방당국 주의 당부 / 이재춘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