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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이끄는 '복수초' 활짝 피다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19/02/11 [16:21]
▲황학산수목원에서 핀 복수초      © 세종신문

황학산수목원에 복수초가 피었다.

복수초는 한자로 복 복(福)자에 목숨 수(壽)자, 즉 복을 많이 받고 오래 살라는 뜻을 가진 꽃이다.
눈위에서 피는 복수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이기도 하다.

11일 현재 황학산수목원에는 복수초가 3송이만 피어 있다고 한다. 황학산수목원에서 복수초라는 보물찾기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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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6:2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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