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점동면 ‘행복 짓는 농장’, 계란 150판 기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2/11 [12:36]
▲ 점동면 ‘행복 짓는 농장’이 계란 150판을 기탁했다.     © 점동면

행복 짓는 농장(점동면 소재, 대표 장숙희‧김동하)은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점동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점동면(면장 김용수)을 방문해 계란 150판을 기탁했다.
 
김동하 대표는 “2019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힘차게 출발하고자 작지만 정성을 담아 기탁하게 됐다. 나누며 행복한 점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수 면장은 “좋은 사람돌과 함께 한다는 것은 축복 받은 일이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또한 “이런 기부문화가 사회전반에 퍼져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계란은 점동면 관내 소외계층 150가구에 전달됐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11 [12:36]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사설] 일어나라! 세종의 후예들이여! / 세종신문
금사면 하호리, 행복 쉼터-한옥 연계한 새로운 문화관광사업 준비 / 김영경 기자
‘여주 평화의소녀상’ 세우기, 청소년들이 나섰다 / 송현아 기자
점동면 ‘캠핑 할 도리 축제’, 젊은 층 대상 새로운 시도 돋보여 / 세종신문
1천만원권 수표 주인 찾아준 중학생,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 송현아 기자
남한강로타리 주관, 소아마비 박멸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진행 / 김영경 기자
‘배려’와 ‘포용’의 아름다움이 머물기를 / 세종신문
뒷말 무성한 여주, 공식 ‘소통창구’는 조용~ / 송현아 기자
여주역-소방서 잇는 도로, 개통 앞두고 민원 이어져 / 이재춘기자
“장작가마 도자기 작업은 기대와 설렘이 교차한다”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