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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차한별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장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19/01/25 [14:06]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01호


차한별 한국미술협회 여주지부장님을 추천합니다. 

차한별 지부장님은 개인전, 부스전, 단체전 활동 등 여주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입니다.

여주는 문화관광 도시이지만 안타깝게도 미술전문 갤러리 전시장이 아직 없습니다. 공연장 또한 누가 봐도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 상황을 안타까워하던 차한별 지부장님은 여주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계십니다. 문화예술의 기반을 잡고, 여주시민이 여주 땅에서 작품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만들고 확보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여주에 문화공간이 빨리 만들어져 외부로 빠져나가는 작가들이 여주에서 함께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차한별 지부장님. 여주를 외면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그 뜻이 감사해 차한별 지부장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인 서예가 전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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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5 [14:0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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