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앙동통장협의회 ‘사랑의 연탄배달’ 이웃사랑 실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2/24 [14:44]
▲     © 세종신문



중앙동통장협의회(협의회장 송찬호)는 지난 21일 연말연시를 맞이해 연라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 배달봉사’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최근 석탄가격인상에 따라 연탄을 이용하는 저소득 가정의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300장을 배달했다.

중앙동 통장들은 감사해 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추위도 잊고 서로서로 손에 연탄을 넘겨주며 창고를 채워나갔다.

또한 송찬호 통장협의회장은 “연탄 한 장의 무게가 36.5g인데 사람의 체온과 같은 수치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연말에 보람된 일을 마을 통장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12/24 [14:44]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사설] 일어나라! 세종의 후예들이여! / 세종신문
금사면 하호리, 행복 쉼터-한옥 연계한 새로운 문화관광사업 준비 / 김영경 기자
‘여주 평화의소녀상’ 세우기, 청소년들이 나섰다 / 송현아 기자
점동면 ‘캠핑 할 도리 축제’, 젊은 층 대상 새로운 시도 돋보여 / 세종신문
1천만원권 수표 주인 찾아준 중학생,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 송현아 기자
남한강로타리 주관, 소아마비 박멸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진행 / 김영경 기자
‘배려’와 ‘포용’의 아름다움이 머물기를 / 세종신문
뒷말 무성한 여주, 공식 ‘소통창구’는 조용~ / 송현아 기자
여주역-소방서 잇는 도로, 개통 앞두고 민원 이어져 / 이재춘기자
“장작가마 도자기 작업은 기대와 설렘이 교차한다”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