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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100호 나눔자 전달식 열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2/20 [14:03]
▲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8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100호 전달식을 개최했다.     © 가남읍

지난 19일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성희)에서는 2018년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100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100호의 주인공은 지역의 어르신을 대표하는 대한노인회 여주시지부 가남분회 민응군 분회장으로 앞서 가남쌀 나눔고리에 동참했던 98호 최인묵 사무국장, 99호 정운식 원로청년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민응군 분회장은 기부에 앞서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서 너무나 다행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에 힘껏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2018년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사업은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올해 2월 7일, 1호 남신우 읍장을 시작으로 12월 19일 100호에 이르기까지 매주 수요일 쌀10㎏을 마을별로 돌아가며 행복드림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층에게 전달해왔다.  기부자 100명 수혜자 100명 쌀 1,000㎏이 나눔의 성과는 가남읍 18개 기관 단체장과 회원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룰 수 있는 성과였다.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 100호 전달식은 2018년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성과보고회 함께 진행되었으며 2018년 사업성과 동영상을 시청하고, 나눔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18개 단체가 인쇄된 배너 게시, 나눔고리 전달 기념액자 제작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를 통하여 다시 한번 나눔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자 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가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랑 가남쌀 나눔고리에 참여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나눔고리를 시작으로 나눔장터, 찾아가는 복지장터, 100세까지 행복한 가남만들기 등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소소한 기부와 나눔이 도미노처럼 확산되는 연말연시가 될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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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0 [14:03]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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