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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선 2019/11/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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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건전한 문화를 만들어갈수 있는곳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 박성 2019/11/0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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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보호와 양육을 소홀히 하는 사회풍토, 거의 전적으로 가족의 경제력으로 모범생과 비행탈선이 거의 정해지는 현실은 심히 안타깝습니다. 요리로 비유하자면 좋은 재료 갖추고 다 썰어놓다가 마지막에 설익게 익히거나 태워버리는 격입니다.
  • 김성미 2019/11/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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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에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이 시급한 것에 저 또한 공감합니다. 사랑의 눈길로 그들을 바라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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