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세종신문은 ‘여주의 정론’, ‘군민의 화합’, ‘지역의 발전’을 창간정신으로 1993년 5월 1일 태어났습니다. 

세종신문은 지방화시대가 본격화되고 중앙 중심의 언론에서 탈피해 자기 고장 소식을 스스로 발굴하고 홍보하는 방향으로 언론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여주 지역의 현황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지역정론의 역할을 위해 뜻 있는 인자들이 모여 창간하였습니다. 오랜 기간 여주 시민들이 주주가 되고 독자가 되었으며, 여주의 기업과 상점들이 광고주가 되어 세종신문을 운영해 왔습니다.

현재 세종신문은 ‘세종정신을 계승함’, ‘세종인문도시를 지향함’, ‘생생지락의 세상에 기여함’을 기치로 여주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여주시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세종대왕의 정신과 업적을 널리 알리는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신문은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쓰고 나아갈 길을 모색하며 여주지역의 참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세종신문 윤리강령>
1. 세종신문은 대내외적인 모든 침해, 압력, 제한으로부터 언론의 자유를 지킬 것을 다짐한다. 우리는 어떠한 세력이든 언론에 간섭하거나 부당하게 이용하려 할 때 이를 단호히 거부할 것을 다짐한다.

2. 세종신문은 건전한 여론 형성, 공공복지의 증진, 문화의 창달, 국민의 기본적 권리 수호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3. 세종신문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정확하고 객관적이며 공정하게 보도하며 진실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바르게 평론할 것을 다짐한다.

4. 세종신문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취재활동을 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시민 개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답변, 반론, 의견 개진의 기회를 주도록 노력한다.

5. 세종신문은 저속한 언행을 지양하고 바르고 고운 언어 생활을 지향한다. 또한 세종신문은 외국어, 외래어 사용을 최소화하고 아름다운 우리 말과 글을 사용해 바른 언어문화를 이끌어 가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2017.01.01 세종신문 임직원 일동

 


보통·초현 준설토적치장의 고독한 저항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관사 문제’ 의원들에게 직접 들어보니… MBC 특종 욕망에 여주시민만 망신살 / 세종신문
“여주는 여주답게, 양평은 양평답게” / 이재춘 기자
여주시, 장애인 이동 제약 많아...도시기반시설 개선 갈길 멀어 / 김영경 기자
민주당 지역위, ‘보 해체’ 관련 토론회 제안… 반대 추진위, “소모적 논쟁 우려된다” 부정적 입장 / 송현아 기자
[특별시론] 답답한 일본, 설레는 한국 / 세종신문
강천면 도전리 ‘장수폭포’를 아시나요 / 이재춘 기자
감정적 대응 넘어서야 ‘극일’이 가능하다 / 세종신문
여주시 조직개편,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 / 송현아 기자
이항진 시장, 산북면 송현리에서 소통투어 시즌2 시작 / 김영경 기자
2019년 이·통장연찬회, "참여하는 리더십으로 여주발전의 중심이 되자"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